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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킵스 마스크 1만장 폐기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마스크 한장 사겠다고 몇시간씩 줄어서야하고 인터넷몰 새로고침을 매시간마다 몇번씩 눌러가면서 겨우 마스크를 구하는 이시국에 한 알바생의 철없는 행동으로 마스크 1만장을 폐기한다고합니다.

해당 영상은 문경공장의 주간 포장 아르바이트생이 포장알바를 하는동안
일으킨 내용으로 이해가 안되는 행동입니다.

이 영상이 유포되면서 착한마스크 업체로 인식되던 웰킵스의 이미지가 많이 흐려졌네요.
특히 맨손작업 포장도 많은분들이 보시기에 위생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이에 대해 웰킵스는 영상촬영시간 전후 2시간에 생산된 제품 1만장을 폐기한다고합니다.
맨손 포장은 불량제품을 거르지 못하고 라텍스장갑을 사용하는것보다 손소독을 10회이상 강제하는것이 더 깨끗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나오는 이야기와는 너무 상반되는 이야기네요.
사람은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채 얼굴에 손이 많이 간다.
손을 깨끗이 하는것이 바이러스 예방에 최선이다.
휴대폰 역시 깨끗하지 못해 자주 소독을 해야한다.
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아무리 손소독을 한다고해도 작업중에 얼굴에 손을 만질거고 휴게시간에 휴대폰을 만질정도면 직접보관을 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데 그동안 포장이 아쉬운부분입니다.

불량률이 있다고 하더라도 위생제품이니 자동화가 더 좋지 않을까싶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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