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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온적인 코로나 대응의 결과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까지 코로나로 인한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코로나 확산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태연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이후 우리나라와 이탈리아에서 엄청난수의 확진자가 발생할때만해도
일본뿐 아니라 다른나라들까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며, 입국거부를 하는등의 태도를 취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 역전되었습니다.

해외언론은 연일 우리나라와 협력을 해야하며, 코로나 데이터의 공유, 드라이브스루 검사같은 검사방식등을 도입해야한다, 배워야한다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이해할수 없는 코로나 대응

이런상황에서도 여전히 우리나라의 코로나대응 방식은 잘못되었다.
적극적인 검사방식이 오히려 의료시스템 붕괴를 가져왔다는 가짜뉴스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드라이브스루 검사방식은 별 의미가 없다던 의사가 국내방식을 도입한 독일 드라이브스루 검사방식을 칭찬하는 이중성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에 대한민국, 이탈리아의 적극적인 검사로 의료붕괴를 초래한다는 글을 적은 의사분이시네요.


미국 CNN 방송은 일본내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정부의 발표보다 10배 많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이탈리아와 유렵전역의 확진자수가 천명 단위 로 나오고 있는 와중에 아직까지 신규 확진자수가 50명 이하로 나오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이미 알고 있는 이유죠. 바로 올림픽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일본의 경우 검사자체를 까다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열과 피로감이 3일이상 지속되어야만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잠복기에도 무증상감염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일본의 검사방식은 환자들을 방치하고 있는 상황이며 수많은 감염을 발생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 자국내뿐아니라 세계에서도 일본으로 인한 코로나 감염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는 일본에서 여행을 온 48세 일본인 여성으로 인해 첫 코로나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일본으로 귀국한 직후 코로나 확진을 받은 일본인이 최근 한 달 사이에 베트남과 필리핀, 캄보디아를 잇달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와이, 인도네시아도 비슷한 상황으로 해당 국가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반대의 상황도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태국, 우리나의 경우 일본 방문 후 귀국한 뒤 확진 판정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단순 수치만을 내새워 일본의 안전성을 알리려고 하지만 이미 그 상황은 지나갔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검사를 하지 않는 일본을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 판단할지는 곧 알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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