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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재난지원금 신청 지급시기

4차 재난지원금 피해지원대책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9조 5천억원 규모의 4차재난지원금이 곧 지급됩니다. 구체적인 지원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소상공인 및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피해지원금

@ 6.7조 원 규모의 버팀목 플러스+ 자금을 지원

소상공인 버팀목플러스자금 신청 바로가기
고용안정지원금 신청 바로가기

@ 사회보험료 및 전기·도시가스 3개월 납부유예를 실시

집합금지업종은 50%, 제한업종은 30%씩 3개월간 감면합니다. 집합금지업종의 경우 사례에 따라 최대 180만 원 한도까지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특고, 프리랜서 대상으로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

고용보험 가입을 이유로 지원받지 못하면서 가입기간이 짧아 고용보험 혜택도 받지 못하던 단기가입자 1만명까지 그 지원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지자체별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바로가기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시

@ 한계근로빈곤층, 취약계층에게 생계지원금을 지원

고용한계상황에 직면하여 생계의 기로에 놓인 한계근로빈곤층과 생계위기가구 대학생 등 취약계층에게 생계지원금을 지원합니다.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자원 마련을 위한 금융지원을 제공

@ 소상공인과 위기업종 경제 회복을 지원

5조원 규모의 지역상품권 등을 2분기내 발행하여 지역상권 매출회복을 지원하고, 영화‧공연업계의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646개 영화관의 특별기획전과 800개 공연단체의 대관료를 지원합니다. 또한 민간수요가 급감한 화훼농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특수학교‧복지시설 꽃제공 등을 통해 화훼 소비촉진을 지원합니다.

아울러 폐업점포 재도전장려금(8.1만명), 희망리턴패키지(0.5만명) 등 폐업 소상공인의 재창업과 근로자로의 전환을 2분기 집중 지원하고, 문화·관광업체가 디지털 중심 산업으로 발전되도록 인력‧컨텐츠 등도 업그레이드 할 방침입니다.

@ 저소득층, 돌봄가구를 집중 지원

긴급복지 지원요건 완화조치를 21년 6월까지 3개월 추가연장하여 2분기 중 6만가구를 지원하고 맞벌이‧한부모 등의 아이돌봄서비스 자부담 완화도 2분기 중 4만 4천가구를 집중 지원됩니다. 이번 4차 맞춤형 피해지원대책은 기존의 사각지대를 최대한 보완하여 마련되었습니다.

4차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 플러스 자금 신청 대상

4월부터 바뀌는 3가지 제도 확인하고 범칙금 폭탄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