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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들이 선택한 가방 디자인

안드레아 베르가르트 디자이너 작품입니다.
농구공, 축구공으로 만든 도트백, 클러치백은 매우 유니크한 제품입니다.
실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위 사진의 윌슨 축구공 도트백은 960불의 높은가격임에도 매진이 된 제품입니다.

농구공, 축구공등은
브랜드, 팀에 따라 매년 다양한 디자인, 팀 명, 공의 컬러등이 출시되니
매해 전혀 색다른 디자인제품을 만나볼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2022년에 열리는 월그컵 공인구로 제작될 디자인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위 제품은 한정판 다운타운걸스 농구공으로 만든 더블지퍼 클립온 클러치백입니다.

kuangmi 핑크컬러 농구공으로 만든 도드백입니다.
조절가능한 가죽 스트랩, 블랙코튼 캔버스로 안감되어진 제품으로
이 제품 역시 960불의 가격입니다.

공 재질의 특성상 외부의 충격이 강하니 가방 재질로 탁월한 선택이지 않을까싶네요.
디자이너의 갬성이 공과 만나 전혀 색다른 디자인이 탄생했네요.

보통 축구공, 농구공의 가격이 2만원에서 7만원정도인데
금손이신분들은 DIY로 제작해보셔도 좋겠네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젠가

뚜렛증후군 유튜버 아임뚜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