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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헬렌켈러법 시행을 응원합니다.

시청각장애인에 관한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영화 제목은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입니다.

시청각장애인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큰 관심을 가지지 못했고 잘 알지 못합니다. 영화로 간접적으로 알게되어 조금이라도 많은분들이 응원을 하셨으면 합니다.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시각장애와 청각장애가 동시에 있는 시청각장애는 새로운 유형의 장애입니다. 이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통로는 촉각입니다.

감히 짐작도 상상도 할 수 없네요.

시각장애인 지원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
헬렌켈러에 대해..✅

헬렌켈러법

헬렌켈러는 19개월 되었을때 심한 병에 걸려 목숨을 잃을 뻔하다가 간신히 살아났으나 그 여파로 청각과 시각을 잃었습니다. 헬렌켈러의 스승이자 가정교사인 앤 설리반은 켈러의 손에 단어를 쓰면서 여러 단어를 알려줬고 켈러 역시 많은 단어를 익힐수록 표정이 풍부해졌습니다. 손으로 단어를 익힌지 3년후 입술을 만져가면서 말까지 배우게 됩니다.

5개 국어를 할 수 있었다고하니 그 노력이 얼마나 컸을까..생각됩니다.

물론 헬렌켈러는 후천성으로 시각과 청각을 잃었기 때문에 19개월동안은 눈이 보이고 많이 들으면서 정신적인 성장이 있었습니다.

그년는1968년 세상을 떠나기전까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금 모금 운동과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한평생을 바쳤습니다.

헬렌켈러 명언

  1. 행복의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닫혀진 문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문을 보지 못한다.
  2. 장애는 불편하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
  3. 고개 숙이지 마십시오.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십시오.
  4. 나는 나의 역경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
    왜냐하면 나는 역경 때문에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나의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5.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7. 인간의 성격은 편안한 생활 속에서는 발전할 수 없다.
    시련과 고생을 통해서 인간의 정신은 단련되고
    또한 어떤 일을 똑똑히 판단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며
    더욱 큰 야망을 품고 그것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8. 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9.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10. 비관론자치고 별의 비밀을 발견하고 미지의 땅을 항해하고
    인간 정신의 새 지평을 연 사람은 없었다.
  11. 맹인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 비극적인 일은
    앞은 볼 수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다.
  12.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작습니다.
    함께 할 때 우리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13. 세상이 비록 고통으로 가득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는 힘도 가득합니다.
  14. 많은 사람들은 진정한 행복을 가져오는 것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자기 만족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치있는 삶의 목적을 위해 충실하게 행동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입니다.
  15. 사흘 동안만 눈을 뜨고 볼 수 있다면 저 동쪽에
    떠오르는 태양이 보고 싶구나!
    서산에 지는 낙조가 보고 싶구나!
    어머니 품에 안긴 채 젖을 먹는 어린아이의 얼굴이 보고 싶구나!
    초롱초롱한 눈동자로 책을 읽고 있는 학생들의 눈동자가 보고 싶구나.
  16. 모든 사람들이 며칠간만이라도 눈멀고 귀가 들리지 않는
    경험을 한다면 그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축복할 것이다.
    어둠은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하고 침묵은 소리를 듣는
    기쁨을 가르쳐 줄 것이다.
  17. 눈을 사용하라!
    내일은 시력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일 살아간다면 평소에는 당연시했거나 보지 못했던
    세상의 경이로움을 새삼 발견하게 될 것이다.
  18. 나는 폭풍이 두렵지 않다 나의 배로 항해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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